KT 써 보고 1년 만에 유플러스로 돌아온 인터넷 IPTV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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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인터넷 + IPTV (AI 스피커)
설치 정리
올해 1월 4년 쓰던 500메가 U+ 인터넷을 해지하고 KT로 옮겼던 고객입니다. KT는 공유기 성능이 부족해 집 안에 신호가 약한 곳이 생겼고 TV는 영화 VOD 콘텐츠가 아쉬워 가족 불만이 컸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현함을 통해 1년 만에 유플러스로 되돌아왔고, 시계 모양 AI 스피커로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도 제어할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적었습니다.


고객 후기
올해 1월 만 4년 쓰던 500메가 유플러스 인터넷을 해지하고 당현함에서 KT로 갈아탔습니다. 그때도 바로 설치 다음날 바로 현금을 찔러주셨던 좋은 기억이 있었습니다. KT를 써보니 단점이 많아서 와이프와 아이들 불만이 심각해서 위약금을 현금지원으로 덮어보고자 다시 당현함을 통해 유플러스로 돌아왔습니다. KT의 문제는 무선 공유기 성능부족으로 집안내 음영구역 발생, TV는 영화 VOD서비스 콘텐츠 부족이 가장 큰 불만이었습니다. 여튼 위약금과 사은품이 셈셈이긴 하지만 큰 손해없이 1년만에 다시 유플러스로 원복해서 만족합니다. 물론 당현함의 깔끔한 입금처리와 신속한 서비스는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말씀드립니다. 시계모양의 AI스피커도 TV 제어 외 에어컨, 공기청정기 제어기능도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신사를 KT에서 U+로 다시 바꿔도 되나요?
이 후기에서는 KT에서 불편을 겪은 고객이 1년 만에 U+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약정과 조건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